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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가장 먼저 본당 담당자에게 연락하시고, 긴급하거나 본당에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의 경우 대전교구 홈스테이 운영본부로 연락하시면 됩니다. (연락처는 추후 제공)

필수는 아니지만, 간단한 답례품을 준비하면 좋습니다. 한국적인 작은 기념품(예: 한지 공예품, 열쇠고리, 엽서 등)이나 한국 과자류가 좋습니다. 중요한 것은 가격보다 마음입니다.

외출 전에 귀가 예상 시간을 물어보고, 늦을 경우 꼭 연락을 달라고 부탁하세요. 연락처가 적힌 메모를 항상 갖고 다니도록 해주세요. 연락이 없을 경우, 본당 담당자 혹은 교구 운영본부에 연락하여 상황을 알리고 도움을 요청합니다. 절대 혼자서 걱정하거나 해결하려 하지 마세요.

날씨, 음식, WYD 일정, 한국 문화(예: K-pop, 한식 등)와 관련된 간단한 주제로 시작해보세요. 사진(스마트폰에 있는 가족사진, 풍경사진 등)을 보여주며 이야기하는 것도 대화의 물꼬를 트는 좋은 방법입니다.

초대하되, 강요하지 않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저희는 이 시간에 가족 기도를 해요. 함께 기도하셔도 좋고, 아니면 편하게 쉬셔도 돼요.”와 같은 말로 초대해보세요. 함께 참여한다면 그들에게도 좋은 신앙 체험이 될 것입니다.

입맛이 다를 수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특히 매운 음식이나 향이 강한 음식은 익숙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간단한 음식(계란찜, 빵, 밥과 국 등)으로 선택권을 주고, "혹시 입맛에 안 맞을 수 있으니 괜찮아요"라고 미리 말해주어 부담을 줄여주세요. 식사 전에 알레르기나 선호 음식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문화적 차이나 언어 장벽 때문에 조용할 수 있습니다. 억지로 말을 시키기보다는 웃으며 반갑게 인사하고, 눈을 마주치며 따뜻하게 대해주세요.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할 수도 있으니 여유를 주세요. 처음에는 서먹할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편안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숙소와 식사에 드는 비용은 기쁘게! 각자 봉헌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마리아와 마르타가 예수님을 기쁘게 맞이했던 것처럼, 여러분도 그 청년들을 기쁘게 맞이해 주세요. 하느님의 손님을 귀하게 대접한 여러분 모두에게 하느님께서 특별한 은총을 내려주실 것입니다.

특별히 “이런 것들을 해주십시오!”라고 말씀드릴 것은 없습니다. 일상적으로 우리가 하던 대로 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화려한 이벤트나 비싼 선물을 준비하기보다는, 가족의 평범한 일상을 공유하는 것이 게스트에게는 더 특별하고 의미 있는 경험이 됩니다. 함께 시장이나 마트를 방문하는 것, 치킨이나 피자를 시켜 먹는 것, 동네 성당을 찾아가는 것, 공원을 산책하는 것 등 무엇이든 좋습니다. 가족 앨범을 함께 보는 것도 그들에게는 좋은 문화 체험이 됩니다. 전에 하지 않던 새로운 것을 해주어야 한다는 부담감은 내려놓고 ‘내가 평소에 하던 것을 그들과 함께한다’라는 생각이면 충분합니다.

가능합니다. 출근일이 월~금이라고 가정할 경우, 목요일부터 시작되는 교구대회 일정상 문제 되는 것은 금요일뿐입니다. 그리고 청년들은 매일 아침 본당 미사를 시작으로 저녁 식사까지 외부 일정을 소화하게 됩니다. 따라서 집에서 머무는 시간은 저녁 식사 이후부터 아침 식사까지입니다. 출근 시간 전에 청년들을 본당에 데려다주신다면 전혀 문제 될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이 행사에 동행하고자 하신다면, 금요일 하루, 휴가를 내면 좋습니다. 그 외 다양한 사항에 대해서는 함께 고민하고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네 가능합니다. 이렇게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는 이유는 한국의 청년들이 해외에서 홈스테이했을 때에도 같은 경우를 겪었기 때문입니다. 홈스테이 가족이 본국의 언어만 알고 영어를 전혀 알지 못하는 분들이 매우 많았지만, 바디 랭귀지를 통해 얼마든지 소통 가능했고 별문제 없이 지낼 수 있었습니다. 오히려 거기에서 얻게 되는 감동이 더 컸다고 고백하는 청년들이 많았습니다. 특별히 번역기 앱을 통해 소통하시면 조금 더디더라도 중요한 대화는 충분히 나눌 수 있으리라 봅니다. 중요한 것은 소통하려는 마음과 환대하는 태도입니다.

일반적으로 1~2명이 함께 배정됩니다. 만약 사정이 여유롭다면 2명 이상의 청년들을 받을 수도 있지만, 대개는 2명 정도로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국적은 다양하며, 대부분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아프리카 지역의 청년들입니다. 같은 성별의 참가자끼리 배정되며, 나이는 만 15세~35세입니다.

홈스테이 기간은 4박 5일입니다. 목요일 저녁에 시작하여 월요일 아침에 청년들과 헤어지게 됩니다. 온종일 외국 청년들과 지내는 것은 아닙니다. 참가자들은 각자의 일정에 따라 아침 식사 후 외출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될 것이고 저녁 식사 후 귀가하게 됩니다. 교구대회 기간 중에는 일정에 따라 저녁 식사를 가정에서 제공해야 할 수도 있으므로, 사전에 안내받은 일정을 참고해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 새로운 문화 체험의 기회 제공 세계청년대회에 참가하는 많은 청년은 그 나라의 문화를 체험하고자 하는 욕구가 매우 큽니다. 자신의 나라와는 다른 특별한 문화를 접하는 데 있어 홈스테이보다 더 좋은 기회는 없습니다. 대전교구 청년들이 세계청년대회에 참가했을 때에도 대부분 같은 방식으로 홈스테이를 했습니다. 홈스테이를 통해 가족들을 만나고, 대화하고, 함께 식사하는 과정에서 그곳의 문화를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한국을 방문하는 청년들도 홈스테이를 통해 우리나라만의 특별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 호스트 가정의 신앙 체험 외국인 손님을 집에 맞아들이기 위해서는 사실 여러 불편함을 감수해야 합니다. 언어소통, 음식, 문화 차이에서 오는 불편함 등이 그러합니다. 하지만 그 불편함을 감수할 때 얻을 수 있는 신앙 체험은 그와 비교되지 않을 정도로 매우 특별하고 큽니다.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말씀처럼 “우리의 문을 두드리는 모든 이방인은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게 해주는 기회입니다.” 2018년 세계 이민의 날, 프란치스코 교황님 담화 중 ■ 비용 세계청년대회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큰 비용이 듭니다. 항공권을 구매해야 하고 참가비를 내야 하며 그 외에도 개인적으로 큰 비용이 소요됩니다. 그런 면에서 홈스테이는 참가자 모두에게 큰 선물과도 같습니다. ■ 복음 선포의 기회 단순히 숙식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우리의 삶의 모습과 신앙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것 자체가 선교 또는 신앙을 전달하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가장 먼저 본당 담당자에게 연락하시고, 긴급하거나 본당에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의 경우 대전교구 홈스테이 운영본부로 연락하시면 됩니다. (연락처는 추후 제공)

필수는 아니지만, 간단한 답례품을 준비하면 좋습니다. 한국적인 작은 기념품(예: 한지 공예품, 열쇠고리, 엽서 등)이나 한국 과자류가 좋습니다. 중요한 것은 가격보다 마음입니다.

외출 전에 귀가 예상 시간을 물어보고, 늦을 경우 꼭 연락을 달라고 부탁하세요. 연락처가 적힌 메모를 항상 갖고 다니도록 해주세요. 연락이 없을 경우, 본당 담당자 혹은 교구 운영본부에 연락하여 상황을 알리고 도움을 요청합니다. 절대 혼자서 걱정하거나 해결하려 하지 마세요.

날씨, 음식, WYD 일정, 한국 문화(예: K-pop, 한식 등)와 관련된 간단한 주제로 시작해보세요. 사진(스마트폰에 있는 가족사진, 풍경사진 등)을 보여주며 이야기하는 것도 대화의 물꼬를 트는 좋은 방법입니다.

초대하되, 강요하지 않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저희는 이 시간에 가족 기도를 해요. 함께 기도하셔도 좋고, 아니면 편하게 쉬셔도 돼요.”와 같은 말로 초대해보세요. 함께 참여한다면 그들에게도 좋은 신앙 체험이 될 것입니다.

입맛이 다를 수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특히 매운 음식이나 향이 강한 음식은 익숙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간단한 음식(계란찜, 빵, 밥과 국 등)으로 선택권을 주고, "혹시 입맛에 안 맞을 수 있으니 괜찮아요"라고 미리 말해주어 부담을 줄여주세요. 식사 전에 알레르기나 선호 음식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문화적 차이나 언어 장벽 때문에 조용할 수 있습니다. 억지로 말을 시키기보다는 웃으며 반갑게 인사하고, 눈을 마주치며 따뜻하게 대해주세요.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할 수도 있으니 여유를 주세요. 처음에는 서먹할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편안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숙소와 식사에 드는 비용은 기쁘게! 각자 봉헌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마리아와 마르타가 예수님을 기쁘게 맞이했던 것처럼, 여러분도 그 청년들을 기쁘게 맞이해 주세요. 하느님의 손님을 귀하게 대접한 여러분 모두에게 하느님께서 특별한 은총을 내려주실 것입니다.

특별히 “이런 것들을 해주십시오!”라고 말씀드릴 것은 없습니다. 일상적으로 우리가 하던 대로 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화려한 이벤트나 비싼 선물을 준비하기보다는, 가족의 평범한 일상을 공유하는 것이 게스트에게는 더 특별하고 의미 있는 경험이 됩니다. 함께 시장이나 마트를 방문하는 것, 치킨이나 피자를 시켜 먹는 것, 동네 성당을 찾아가는 것, 공원을 산책하는 것 등 무엇이든 좋습니다. 가족 앨범을 함께 보는 것도 그들에게는 좋은 문화 체험이 됩니다. 전에 하지 않던 새로운 것을 해주어야 한다는 부담감은 내려놓고 ‘내가 평소에 하던 것을 그들과 함께한다’라는 생각이면 충분합니다.

가능합니다. 출근일이 월~금이라고 가정할 경우, 목요일부터 시작되는 교구대회 일정상 문제 되는 것은 금요일뿐입니다. 그리고 청년들은 매일 아침 본당 미사를 시작으로 저녁 식사까지 외부 일정을 소화하게 됩니다. 따라서 집에서 머무는 시간은 저녁 식사 이후부터 아침 식사까지입니다. 출근 시간 전에 청년들을 본당에 데려다주신다면 전혀 문제 될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이 행사에 동행하고자 하신다면, 금요일 하루, 휴가를 내면 좋습니다. 그 외 다양한 사항에 대해서는 함께 고민하고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네 가능합니다. 이렇게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는 이유는 한국의 청년들이 해외에서 홈스테이했을 때에도 같은 경우를 겪었기 때문입니다. 홈스테이 가족이 본국의 언어만 알고 영어를 전혀 알지 못하는 분들이 매우 많았지만, 바디 랭귀지를 통해 얼마든지 소통 가능했고 별문제 없이 지낼 수 있었습니다. 오히려 거기에서 얻게 되는 감동이 더 컸다고 고백하는 청년들이 많았습니다. 특별히 번역기 앱을 통해 소통하시면 조금 더디더라도 중요한 대화는 충분히 나눌 수 있으리라 봅니다. 중요한 것은 소통하려는 마음과 환대하는 태도입니다.

일반적으로 1~2명이 함께 배정됩니다. 만약 사정이 여유롭다면 2명 이상의 청년들을 받을 수도 있지만, 대개는 2명 정도로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국적은 다양하며, 대부분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아프리카 지역의 청년들입니다. 같은 성별의 참가자끼리 배정되며, 나이는 만 15세~35세입니다.

홈스테이 기간은 4박 5일입니다. 목요일 저녁에 시작하여 월요일 아침에 청년들과 헤어지게 됩니다. 온종일 외국 청년들과 지내는 것은 아닙니다. 참가자들은 각자의 일정에 따라 아침 식사 후 외출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될 것이고 저녁 식사 후 귀가하게 됩니다. 교구대회 기간 중에는 일정에 따라 저녁 식사를 가정에서 제공해야 할 수도 있으므로, 사전에 안내받은 일정을 참고해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 새로운 문화 체험의 기회 제공 세계청년대회에 참가하는 많은 청년은 그 나라의 문화를 체험하고자 하는 욕구가 매우 큽니다. 자신의 나라와는 다른 특별한 문화를 접하는 데 있어 홈스테이보다 더 좋은 기회는 없습니다. 대전교구 청년들이 세계청년대회에 참가했을 때에도 대부분 같은 방식으로 홈스테이를 했습니다. 홈스테이를 통해 가족들을 만나고, 대화하고, 함께 식사하는 과정에서 그곳의 문화를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한국을 방문하는 청년들도 홈스테이를 통해 우리나라만의 특별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 호스트 가정의 신앙 체험 외국인 손님을 집에 맞아들이기 위해서는 사실 여러 불편함을 감수해야 합니다. 언어소통, 음식, 문화 차이에서 오는 불편함 등이 그러합니다. 하지만 그 불편함을 감수할 때 얻을 수 있는 신앙 체험은 그와 비교되지 않을 정도로 매우 특별하고 큽니다.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말씀처럼 “우리의 문을 두드리는 모든 이방인은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게 해주는 기회입니다.” 2018년 세계 이민의 날, 프란치스코 교황님 담화 중 ■ 비용 세계청년대회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큰 비용이 듭니다. 항공권을 구매해야 하고 참가비를 내야 하며 그 외에도 개인적으로 큰 비용이 소요됩니다. 그런 면에서 홈스테이는 참가자 모두에게 큰 선물과도 같습니다. ■ 복음 선포의 기회 단순히 숙식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우리의 삶의 모습과 신앙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것 자체가 선교 또는 신앙을 전달하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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